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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찾아 떠난 ‘섬’여행 ‘사량인’에서 마침표를 찍다..

작성자
별 헤는 진
작성일
2021-09-12 05:46
조회
250
언제나 여행은 새로운것에 대한 설레임과
갑자기 불쑥 일어날지 모르는 일에 대한 불안함이 공존하는것 같다.
아마 그게 여행의 묘미 일지도..
가끔 떠나는 여행길에는 늘 아쉬움이 남는다
그중에서 여행으로 지친이가 쉬어가는 숙소인데
시설이나 관리상태가 엉망이거나
아니면 팬션지기가 별로거나
숙박지가 위치한곳이 너무 번잡스럽워
제대로 쉬지 못하는등
뭔가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다
근데 이번 사량도 여행은 모든게 완벽했다
여행길도 먹거리도 섬여행의 백미인 밤하늘의
별들과 마지막 숙소까지
나를 따뜻하게 품어줬던 사량도..
그리고 사량인팬션
진정한 ‘쉼’을 할수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